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컨실러·파운데이션 SPF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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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레리는 컨실러와 파운데이션을 하나의 패키지에 담은 ‘스킨 캐비아 컨실러·파운데이션 SPF 15’를 선보인다. 메이크업 스킬이 없어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컨실러는 다크서클과 피부 결점을 커버해주며, 캐비아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탄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파운데이션은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밝혀준다. 문의 080-511-6626 계속 읽기
라프레리는 컨실러와 파운데이션을 하나의 패키지에 담은 ‘스킨 캐비아 컨실러·파운데이션 SPF 15’를 선보인다. 메이크업 스킬이 없어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컨실러는 다크서클과 피부 결점을 커버해주며, 캐비아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탄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파운데이션은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밝혀준다. 문의 080-511-6626 계속 읽기
패션 하우스와 국제적 대기업이 소유한 와이너리들. 모기업의 자존심을 걸고 인수한 만큼 와이너리 역시 훌륭할 수밖에 없다. 대부분의 와이너리가 프랑스 보르도 지역에 있다는 것도 특징. 럭셔리 패션 하우스와 대기업이 보르도를 편애하는 이유에 대하여. 계속 읽기
faces of Cote d’Azur
남프랑스 코트다쥐르에서 영혼까지 정화시켜줄 것 같은 지중해의 터쿼이즈 블루를 바라볼 때 누군가는 부러움 섞인 푸념을 한다. “이곳 사람들은 조상 잘 둬서 좋겠다”고. 프랑스에서 파리 다음으로 인기 많은 관광지인 게 놀랍지 않을 만큼 코트다쥐르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은 물론 출중하다. 하지만 이 지역이 하나의 브랜드가 된 데는 자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콘텐츠를 개발해온 창조적 행보도 큰 역할을 했다. 도시와 마을마다 전혀 다른 나라를 방문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올드 & 뉴가 적절히 조화된 팔색조 매력을 들여다봤다. 계속 읽기
풍성한 퍼와 상위 1%의 최상급 울로 만든 럭셔리한 소재의 의상들 사이에서, 수줍은 듯 달콤한 미소를 보내는 박시연의 2010 F/W 컬렉션. 브라운 헤링본 롱 코트 2백27만8천원 퓨처 클래식 by 데일리 프로젝트. 실크 블라우스와 헤링본 모직 스커트가 하나로 연결된 원피스 3백만원대, 풍성한 … 계속 읽기
똑같은 공간이라도 가구나 인테리어 소품에 따라 전혀 다른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거실, 침실, 다이닝 룸 등 세 공간을 각기 다른 두 가지 스타일로 꾸며 ‘홈 드레싱’의 묘미를 전한다. 계속 읽기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탤리언 브랜드 발란타인(Ballantyne)이 국내 최초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오랜 전통을 이어온 장인 정신, 군더더기 없는 세련된 디자인, 최고급 소재가 조화를 이뤄 럭셔리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발란타인은 유행을 초월한 클래식함의 대명사다. 1 발란타인 공장을 방문한 엘리자베스 여왕. … 계속 읽기
썩는 제품을 전면에 내세우고 모든 기념비적인 예술 작품에 대해 의문을 갖고, 가장 작은 생명체를 되살리는 일, 생물체와 첨단 기술을 아우르는 미감으로 기계와 생명체의 통합 등을 이야기하는 아니카 이(Anicka Yi).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