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티 문화를 즐길 수 있는 TWG 티 살롱 & 부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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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카페들의 밀림’처럼 변모한 서울에 우아한 차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프리미엄 티 살롱이 생겨 눈길을 끈다. 싱가포르를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 존재감을 더해가고 있는 TWG 티 살롱 & 부티크가 최근 서울 청담동에 문을 열었다. 도쿄, 런던, 홍콩, 두바이 등에 이어 29번째로 생겼다는 이 티 살롱은 TWG 최대 규모의 단독 건물에 자리를 잡았다. 이 브랜드의 공동 창업자인 타하 북딥 회장이 자랑스러운 듯 “고급스러운 황금빛 외관부터 옐로 티 틴(tea tin)으로 장식한 벽, 이탈리아산 대리석이 깔린 바닥 등 여러모로 공들인 매장이자 미식 공간”이라고 말했다. 8백여 종의 방대한 차 명단을 갖추고 있다는 이곳에는 1, 2층에 걸쳐 70여 석이 구비돼 있는데, 각종 차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차를 우려내 만든 디저트와 요리 등 다채로운 미식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세련미 돋보이는 이 브랜드의 티 레이블(label)에 새겨진 1837이라는 숫자는 동서양 차 무역의 중심이 된 싱가포르에 상공회의소가 설립된 연도를 뜻한다. 빠른 속도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TWG의 자랑은 독점 계약을 맺은 전 세계 36개국의 다원에서 직접 가져온 최상품의 찻잎. 특히 최상의 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부서지지 않은 전엽차(whole leaf)만 사용한다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 서울 부티크에서는 잎차를 원하는 양만큼 덜어서 구매할 수 있는 루스 티(loose tea) 5백여 종을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다고. 문의 02-547-1837 계속 읽기
까르띠에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 아라베스크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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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미가 넘치는 파리지엔을 표현한 라운드 디자인이 링. 클래식한 돔 형태에 아라베스크 문양이 촘촘히 이어지는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반지예요.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원형에 가까운 모델이고 착용했을때 볼륨감을 만끽할 수 있지요. 계속 읽기
야마하 2013 리믹스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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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의 2013년 리믹스(RMX) 드라이버는 ‘비거리의 벽을 깨부수는 힘’을 모티브로 탄생했다. 지난해 인프레스 X 드라이버 모델에 비해 비거리가 8.1야드 늘어났으며, 상쾌한 금속 타구음으로 골프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또 헤드 웨이트 조정 기능으로 골퍼가 원하는 대로 헤드 웨이트를 가볍거나 무겁게 변환할 수 있다. 문의 02-582-5787 계속 읽기
About A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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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사이즈 코트, 깊고 짙은 컬러, 포근한 모헤어 니트…. 도시적인 보헤미안 스타일과 함께 스산하고 매력적인 겨울 느낌에 젖어본다. 누벨 바그, 인디 스피릿, 그리고 파리, 어느 겨울날의 초상. 계속 읽기
Fairy Sh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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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슈즈로 프러포즈받기도 하는 요즘, 주얼리만큼이나 반짝이는 웨딩 슈즈는 여자들의 로망을 여실히 드러내는 아이템이다. 가장 아름다워 보이고 싶은 날, 드레스 끝자락 아래 모습을 드러내는 웨딩 슈즈는 화려할수록 진가를 발휘할 것. 계속 읽기
Selection – No. 133
Italian Brill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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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부와 번영의 진원지인 상하이는 럭셔리 패션 하우스의 아시아 마켓 확장과 성장의 발판을 위한 거점임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 모스키노 역시 홈그라운드인 밀라노를 벗어나 패션쇼를 개최한 최초의 장소를 상하이로 결정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브랜드 탄생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아카이브 쇼를 비롯해 2014 여성 프리 컬렉션과 2014 남성 S/S 컬렉션까지, 상하이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은 그날의 열기를 공개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