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신형 플라이스퍼 벤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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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스가 신형 ‘플라잉스퍼’를 선보인다. LED 주간 주행등과 헤드라이트, 테일 라이트는 차체 전면부와 후면부의 인상을 더욱 뚜렷하게 하며, 터치스크린 방식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차량 조작은 물론 와이파이 등 무선 연결을 통한 외부의 정보에도 접근 가능하다. 특히 뒷좌석 전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터치스크린 리모컨으로 시트 조절과 다양한 기능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문의 02-3448-2700 계속 읽기

The World of Michael K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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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뉴요커가 가장 사랑하는 디자이너이자 젯셋족의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브랜드, 마이클코어스. 지난 2016년 1월, 마이클코어스 코리아 설립 이후 더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마이클코어스의 지난 발자취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엿보자. 계속 읽기

OMEAGA_Vol.2 Speedmaster : The History of Moon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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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모든 시계 기술은 인류의 발전과 함께한다. 올림픽과 극지 탐사, 달 착륙까지 인간이 기록을 갱신하는 순간에는 늘 이를 측정하고 기록하며 조력자가 되어줄 뛰어난 기술의 워치가 필요한 것이다.1969년 7월 21일, 인류는 최초로 달에 착륙했고, 그 순간을 함께한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는 지금까지도 그 영광을 이어가고 있다. 크로노그래프로 쓴 오메가의 역사. 계속 읽기

해밀턴 영화 – 잭 라이언:코드네임 쉐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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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워치가 1월 16일 개봉하는 할리우드 첩보 액션 영화 <잭 라이언:코드네임 쉐도우>에 모습을 드러낸다. ‘잭 라이언’ 역을 맡은 크리스 파인이 브랜드의 아이코닉 워치인 ‘카키 필드 티타늄’과 ‘카키 UTC’를 착용한 장면이 곳곳에 등장한다. 해밀턴 매장에서 시계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영화 예매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문의 02-3149-9593 계속 읽기

2013 Watches&Wo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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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1582년, 리스본에서 마카오 총독에게 기계식 시계를 보내왔다. 이는 중국에 최초로 서양의 시계가 유입된 기념비적인 순간이다. 수백 년이 지난 지금 아시아는 이제 세계 워치 마켓의 뜨거운 감자가 되었다. 최근 기계식 워치, 고급 시계 매출의 40% 이상이 아시아 시장에서 창출되고 있다. 한껏 달아오른 아시아 시장의 뜨거운 분위기에 힘입어 스위스 고급 시계의 위상이 탄력을 받은 지금, 아시아에서 빅 이벤트가 열렸다. 시계의 중주국 스위스에서도 최고라 칭하는 13개 고급 시계 브랜드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 바로 ‘워치스&원더스(Watches&Wonders)’가 아시아 워치 시장의 메카, 홍콩에서 개최된 것이다. 계속 읽기

Eternal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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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주얼리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위대한 보석 브랜드, 까르띠에. 변치 않는 가치를 담은 전설적인 주얼리를 통해 특별한 러브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다. 우아한 까르띠에의 레드 박스와 다이아몬드라면 당신도 일생에 단 하나뿐인 러브 스토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계속 읽기

Glossy 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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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는 다소 무겁고 매트한 립스틱 대신 싱그럽고 상큼한 컬러를 담은 촉촉한 립글로스를 발라보자. 립스틱 못지 않은 발색력에 유리알처럼 투명하고 촉촉한 질감은 건강하게 태닝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특히 핑크, 코랄 계열의 립글로스는 까무잡잡한 피부에도, 하얀 피부에도 모두 잘 어울린다. … 계속 읽기

Beyond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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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헤어 채수훈(미장센) | 메이크업 수경(순수) | 스타일리스트 김성일, 최영쥬 | photographed by ahn joo young

서늘하게 스치는 바람이 그리움으로 다가오는 계절, 배우 김남주가 보여주는 버버리의 클래식하고 사랑스러운 2013 F/W 컬렉션이 눈부시다. 계속 읽기

Gentle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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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간결하고 강렬한 디자인, 블랙과 골드의 심플한 조화, 작은 모티브가 남자의 품격을 높여준다. 모던한 남성을 위한 심플한 주얼리 컬렉션 계속 읽기

All about 2017 SI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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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국가정책 변동이 잦은 중국 시장의 영향으로 하이엔드 워치 시장이 다소 주춤한 것은 사실이지만, 오랜 역사를 지닌 스위스 시계 산업은 유럽, 중동, 동아시아 등 전통적으로 로열티가 높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언제나처럼 잠시도 멈추지 않고 꾸준한 노력을 더하고 있다. 노벨상을 받은 연구진과 협업해 최신 과학기술을 시계에 도입하는 것은 물론, 우주의 움직임 그대로를 한 치의 오차 없이 손목 위에 표현한, 시계 기술의 한계를 넘어서는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까지, 시계 본연의 가치를 보여주는 자리로 돌아간 2017 스위스 고급시계박람회(SIHH, The 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 현장을 제네바 현지에서 취재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