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bronze mak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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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엔 고급스럽고 매혹적인 브론즈 메이크업이 대세다. 그저 막 바캉스에서 돌아온 듯 까무잡잡하게 태운 피부가 아닌 좀 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피부 톤을 연출하는 것이 관건이다. 이를 위해 피부에 건강한 혈색을 더해줄 겔랑의 ‘테라코타 라이트 썸머 브론징 파우더’를 양 볼, 쇄골 … 계속 읽기
올 여름엔 고급스럽고 매혹적인 브론즈 메이크업이 대세다. 그저 막 바캉스에서 돌아온 듯 까무잡잡하게 태운 피부가 아닌 좀 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피부 톤을 연출하는 것이 관건이다. 이를 위해 피부에 건강한 혈색을 더해줄 겔랑의 ‘테라코타 라이트 썸머 브론징 파우더’를 양 볼, 쇄골 … 계속 읽기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크리스털 장식 이어링 50만원대 미우미우. 진주가 달린 아모르스터드 이어링 50만원 골든듀. 로고 펜던트 롱 체인 이어링 39만원 펜디. 가죽과 크리스털로 장식한 메탈 클립온 이어링 1백50만원대 샤넬. 리본 모티브에 파베 크리스털을 세팅한 드롭 이어링 16만5천원 스와로브스키. 투명한 크리스털로 이루어진 클립 이어링 21만5천원 스와로브스키. 계속 읽기
2016년 개봉작 <라라랜드(La La Land)>를 보고 반하지 않기는 힘들다. 영상미, 음악성, 스토리 등 뭐 하나 빠질 게 없으니까. 특히 꿈을 꾸듯 낭만적인 몇몇 장면에서는 절로 몰입이 된다. 계속 읽기
매년 겨울이면 찾아오는 이그조틱 레더의 인기! 이번 시즌에는 보다 컬러풀해진 리얼 파이톤을 선택할 것. (위쪽부터 시계방향) 파이톤 고유의 프린트를 그대로 살린 토트백. 프라다. 짙은 청록색의 아찔한 플랫폼 파이톤 슈즈. 1백30만원대 구찌. 갈색과 노랑색을 컬러 블로킹한 클러치백은 토즈. 강렬한 파이톤 무늬가 … 계속 읽기
루시에가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로즈 클라시크’ 컬렉션을 제안한다. 높은 등급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3개의 링은 옐로 골드와 플래티넘, 로즈 골드와 다이아몬드, 정교한 밀그레인 세팅이 조화를 이룬 섬세한 디테일이 특징이다. 다른 디자인과 겹쳐 착용하면 화려하고 볼륨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문의 02-512-6732 계속 읽기
시간이 무르익을수록 깊고 묵직한 향을 남기는 우디 계열 향수는 한번 맡으면 잊지 못할 만큼 강렬하고 매혹적이다. 거칠지만 동시에 부드럽고 따스한 면을 지녀 더욱 관능적인 우디 계열의 딥 퍼퓸 컬렉션. 계속 읽기
해리 윈스턴의 가장 아이코닉한 타임피스 중 하나인 애비뉴 컬렉션은 18K 로즈 골드 또는 화이트 골드로 제작한 직사각형 케이스와 최상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촘촘히 세팅한 베젤이 특징이다. 은은한 빛을 발하는 머더오브펄 다이얼과 6시 방향 스몰 세컨드 창을 볼 수 있으며, 새틴 스트랩 또는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540-1356 계속 읽기
론진은 직경 40mm의 견고한 스틸 케이스와 브러시드 처리된 구릿빛 다이얼, 누벅 베이지 레더 스트랩이 어우러진 ‘론진 헤리티지 1945’를 출시했다. 기존 수동 와인딩 칼리버에서 오토매틱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로 변경 했으며, 42시간의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다. 문의 02-6905-3519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