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뻬르펙씨옹 뤼미에르 엑스트렘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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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에서 높은 커버력을 자랑하는 파우더 파운데이션 ‘뻬르펙씨옹 뤼미에르 엑스트렘므’를 선보인다. 피지를 빠르게 흡수하고 유분을 조절해 하루 종일 보송보송한 피부로 연출해주며 고정력이 뛰어나다. 또 섬세한 텍스처가 피부에 밀착되어 자연스럽게 광채가 나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6가지 컬러를 2가지 계열로 나누어 출시해 선택의 폭이 다양한 것도 장점이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The World of Bespoke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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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상향 평준화되어가는 자동차 세계에서 맞춤형 요소가 담뿍 들어가는 비스포크 제품은 점점 희소해지고 축소되고 있는 게 사실이다. 그런데 그런 희소성이야말로 비스포크 자동차를 더욱 뿌리치기 힘든 유혹의 대상으로 만든다. 하이엔드 카를 선택하는 한국인들도 예전처럼 검은색 대형 세단만 고집하는 시대는 지났다. 내·외장재를 고를 때 취향을 반영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고, 그 연령대도 20~30대까지 아우르는 등 다양해지는 추세다. 세계 3대 명차로 불리는 롤스로이스, 벤틀리, 마이바흐의 비스포크 서비스 현주소를 살펴본다. 계속 읽기

Art of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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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1920년대부터 집이라는 공간에서 창조의 영감을 받아온 에르메스는 다채롭고 풍부한 홈 컬렉션을 출시하며 집 안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다.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한 최고급 소재와 엄격한 공정, 간결하지만 기품이 느껴지는 견고한 디자인은 에르메스 홈 컬렉션만의 최대 강점이다. 모든 이유를 다 떠나 에르메스가 꾸민 집이라니, 상상만 해도 멋지지 않은가. 계속 읽기

Dream Ocea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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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제 해외에서도 더 이상 시간을 손수 맞출 필요가 없다. 카시오가 세계 최초로 전파 수신 기능을 갖춘 하이브리드 전파 시계 오셔너스 OCW-G1000을 출시한 것. 단순한 전자시계와는 차원이 다르다. 세계 어디를 가도 시간을 조정할 필요가 없고, 국내는 물론 현재 머물고 있는 나라의 시간대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스마트한가. 계속 읽기

Yellow Splen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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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평가할 때 캐럿, 커팅, 컬러, 커팅의 4C를 기준으로 삼는다는 건 상식처럼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화이트가 아니라 희소성 면에서 더 접하기 힘든 컬러 다이아몬드라면 어떨까? 색상, 색조, 순도 등 보다 더 섬세한 잣대를 들이댄다. 영국 하이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는 봄이라는 계절과 몹시도 잘 어울리는 진기한 옐로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선보이면서 어떤 잣대로 평가해도 최고가 되기에 손색이 없는 유색 다이아몬드의 진수를 보여줬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