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피아나 린넨 트레블러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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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피아나는 스타일과 실용성을 겸비한 ‘린넨 트레블러 재킷’을 출시한다. 레인 시스템ⓡ 처리로 발수 기능이 뛰어나며, 가볍고 실용성이 높아 레저와 여행을 즐길 때 가장 이상적인 아이템. 라인이 깔끔한 디자인으로 정장 재킷 대용으로도 착용할 수 있어 출장 시에도 제격이다. 문의 02-546-0615 계속 읽기
로로피아나는 스타일과 실용성을 겸비한 ‘린넨 트레블러 재킷’을 출시한다. 레인 시스템ⓡ 처리로 발수 기능이 뛰어나며, 가볍고 실용성이 높아 레저와 여행을 즐길 때 가장 이상적인 아이템. 라인이 깔끔한 디자인으로 정장 재킷 대용으로도 착용할 수 있어 출장 시에도 제격이다. 문의 02-546-0615 계속 읽기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지금까지 지난 20여 년간 약 5백40억원(5천3백만달러) 이상을 전 세계의 유방암 연구와 교육, 의료 서비스를 위해 지원해왔으며, 지난 13년간 한국에서 유방암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인식을 높이는 활동에 힘써왔다. 2014년 역시 진행하는 유방암 의식 향상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핑크 리본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을 선보이며, 판매 수익금 일부를 대한암협회에 기부하고 있다. 문의 02-3440-2772 계속 읽기
발렌티노는 프레시하고 투명한 느낌의 ‘도나 로사 베르데’를 선보인다. S/S 쿠튀르 패션쇼에 등장한 페일 그린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로, 이탈리아 푸른 지중해의 시원함을 싱그러운 그린 플로럴 향에 담았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느껴지는 락스터드 디테일을 적용한 보틀이 돋보인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시대를 초월한 주얼리의 아름다움과 섬세함. 감동, 그 이상을 자아내며 잠시 시간을 잊게 만들었던 불가리의 빛나는 전시회. 불가리의
<여성성에 바치는 헌사(Tribute to Femininity)> 전시가 모스크바 크렘린 박물관에서 그 화려한 모습을 드러냈다. 계속 읽기
펜할리곤스는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특징을 향으로 표현한 브랜드의 프리미엄 향수 라인, ‘포트레이트 컬렉션’의 새로운 향수를 공개했다. 위험한 매력을 지닌 미국 남성을 표현한 ‘미스터샘’은 시나몬과 커민 에센스의 조화로 시작되어 감각적인 시더우드로 마무리되며 섹시하고 모던한 남성의 모습을 표현했다. 중성적이면서도 상쾌한 스파이시 계열의 향취를 선사하는 ‘콘스탄스’는 독립적인 여성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표현했다. 계속 읽기
21세기는 폭력과 죽음의 상징인 9·11테러로 시작됐다. ‘예술의 죽음’, ‘신의 죽음’, 그리고 ‘인간의 죽음’이라는 모던 사상의 3D(death, 죽음)의 결과물이다. 그래서일까? 현대미술에 죽음의 욕망이 판을 친다. 다행히 삶의 욕망인 에로스도 만만치 않다. 에로스를 재현하는 작가들 가운데, 미술계에 포르노 작품으로 충격을 던진 제프 쿤스(Jeff Koons)와 올해 ‘더러운 구석’으로 끊임없이 논란의 도마에 오른 애니시 커푸어(Anish Kapoor)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