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tic Duo
갤러리
에디터 윤자경 | 어시스턴트 신정임 | photographed by oh hyeun sang
사랑의 추억은 향으로 기억되기도 한다. 은밀하고 낭만적인 교감을 고조시켜줄 너와 나의 향. 계속 읽기
사랑의 추억은 향으로 기억되기도 한다. 은밀하고 낭만적인 교감을 고조시켜줄 너와 나의 향. 계속 읽기
알렉스 프레거의 사진과 영상 작품이 영화 세트장을 연상시킨다면, 지난 2월 말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에서 시작된 <아워세트: 아워레이보 X 권오상>展은 아예 세트 형식으로 구성된 ‘판’을 벌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