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2017 옹브르 프리미에르
갤러리
샤넬은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 컬러 디자이너 루치아 피카가 아이 메이크업의 새로운 비전인 ‘옹브르 프리미에르’ 컬렉션을 선보인다. 질감이 가볍고 산뜻한 옹브르 프리미에르 크림 아이섀도와 부드러운 텍스처의 파우더 아이섀도, 2가지 타입으로 이루어졌으며, 컬러는 총 24가지의 다양한 모노 컬러로 출시한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샤넬은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 컬러 디자이너 루치아 피카가 아이 메이크업의 새로운 비전인 ‘옹브르 프리미에르’ 컬렉션을 선보인다. 질감이 가볍고 산뜻한 옹브르 프리미에르 크림 아이섀도와 부드러운 텍스처의 파우더 아이섀도, 2가지 타입으로 이루어졌으며, 컬러는 총 24가지의 다양한 모노 컬러로 출시한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매년 4월, 세계적인 디자인 축제인 밀라노 국제가구박람회(I Saloni)가 열리는 기간이면 격년제로 동반 개최되는 조명 전시회 에우로루체(Euroluce). 조명은 이제 우리의 삶 속에서 기능과 디자인을 동시에 담당하며 더욱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다. 빛의 축제에서 만난 매력적인 조명의 진화. 디자인과 인테리어에 생명을 불어넣으며 우리에게 … 계속 읽기
단색화 열풍이 뜨겁다지만 여전히 아트 경영에서는 갈 길이 먼 한국 미술계에 여러모로 주목할 만한 ‘손님’이 찾아왔다. 파리에 본점을 둔 세계적인 화랑인 페로탱 갤러리(Galerie Perrotin)가 홍콩, 뉴욕에 이어 지난 4월 말 서울에 갤러리를 연 것이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미술 시장의 잠재력을 꾸준히 눈여겨봤다는 이 갤러리의 설립자 엠마뉘엘 페로탱은 40대 후반에 불과하지만 이미 아트 딜러이자 경영자로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아트 경영에 대한 그만의 철학을 들어보자. 계속 읽기
계절이 바뀌고 어김없이 새로운 트렌드가 런웨이에 펼쳐졌다. 체크, 핀 스트라이프, 플라워 등 다채로운 프린트와 정제된 컬러, 새로운 실루엣으로 올 가을, 겨울을 책임질 2013 F/W 대표적인 룩들. 계속 읽기
앨버 엘바즈를 추종하고 랑방을 사랑하는 우아하고 당찬 여성이라면 반가워할 만한 소식이 있다. 바로 랑방의 DNA를 담은 앨버 엘바즈의 첫 번째 향수, ‘랑방 ME 오드 퍼퓸’이 출시된 것. 관능적이고 생기 넘치는 내(ME) 자신을 위한 ‘ME’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고귀하고 아름다운 보석이 이야기를 가지고 다시 태어났을 때,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티파니는 이러한 보석의 힘을 믿기에 매년 VVIP 고객을 대상으로 최상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블루 북(Blue Book) 컬렉션을 선보인다.
올해는 탄생 1백80주년을 맞아 야생의 경이로움을 환상적으로 표현한 ‘야생의 예술: 아트 오브 더 와일드(The Art of the Wild)’를 주제로 삼았다.
그 섬세한 숨결, 보석이 자아내는 최고의 예술적 가치가 지금 펼쳐진다. 계속 읽기
여기, 시계에 입문하는 남자를 위한 네 가지 스타일의 엔트리 타임피스를 소개한다. 이 중 당신의 첫 번째 워치는? 계속 읽기
내 친구의 결혼식. 저마다 개성이 담긴 룩으로 한껏 멋을 낸 그들이, 잊지 못할 아름다운 순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