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ge atmosp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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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우아하고 품격 있는 여성을 위한 브랜드 르베이지가 한남동에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패션뿐만 아니라 르베이지의 감성이 그대로 녹아 있는 가구, 패브릭, 오브제 등의 리빙 브랜드 ‘메종 르베이지’와 함께 토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매월 전시 공간이 달라지며 문화와 감성을 충족시키는 이곳은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계속 읽기

Neo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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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gu eun mi

럭셔리의 모습은 관점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된다. 고급스러움, 희소성, 장인 정신, 그리고 이러한 묵직함에 ‘위트’를 아우를 수 있는 여유까지 있다면 그건 틀림없이 ‘럭셔리’일 테다. <스타일 조선일보>가 벨기에 가죽 브랜드 델보의 CEO 마르코 프롭스트를 만나 진정한 ‘럭셔리’에 대해 들어봤다. 계속 읽기

[ART+CULTURE ′20 Summer SPECIAL] 프라다 파운데이션을 이끈 전설의 큐레이터, the artistic journey of Germano Ce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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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누구의 스러짐인들 안타깝지 않을까마는 코로나19의 여파에서 비롯된 한 예술계 거장의 죽음은 이 생태계를 둘러싼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계속 읽기

몽블랑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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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1992년부터 매년 한정 생산해온 작가 에디션으로, 올해는 레오 톨스토이를 선정했다. 다크 그레이 컬러의 고급스러운 캡과 블루 마블 패턴의 레진 콘, 플래티넘 도금한 피팅은 톨스토이가 쓴 첫 대작의 커버와 그의 서재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또 캡에는 톨스토이의 서명을 새겨 소장 가치를 높였다. 계속 읽기

발렌타인 17 골프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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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이 골프 시즌을 맞아 ‘2014 발렌타인 17 골프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기존 발렌타인 17년의 우아하고 부드러운 완벽한 블렌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린 컬러의 보틀에 골퍼 이미지와 발렌타인 B 로고를 더해 오리지널 17년과 차별화된 패키지를 선보였다. 6월부터 전국 주요 백화점과 프리미엄 골프 클럽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2-3466-5700 계속 읽기

펜디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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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인 성에 대한 개념을 버리고, 남녀 아동을 위한 유니섹스 아이템으로 구성한 2019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펜디의 아이코닉한 블랙, 브라운 색상 조합을 트랙 팬츠, 후드 등 트레이닝 아이템에 녹여 세련된 스포티 무드를 전달한다. 톱과 스웨트셔츠, 드레스 등에 프린트한, 칼 라거펠트가 디자인한 FF 우표 프린트도 멋스럽다. 펜디 성인 컬렉션에서도 볼 수 있는 FF 로고와 펌프 디테일 등은 가족과 함께 스타일링할 수 있는 요소가 된다. 계속 읽기

샤넬 립스틱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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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립스틱 루쥬 코코와 루쥬 코코 샤인에서 산뜻한 봄에 어울리는 베이지, 핑크, 코럴, 레드 등 10가지 컬러를 새롭게 출시한다. 크리미하고 촉촉한 텍스처와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하는 루쥬 코코 샤인은 30% 추가한 컬러 피그먼트로 발색력을 높였으며, 8시간 동안 보습이 지속되어 볼륨감 있는 입술을 연출한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타사키 라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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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는 다가오는 웨딩 시즌을 맞아 부드러운 곡선의 꽃잎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의 ‘라벨로’를 제안한다. 이탈리아어로 큰 꽃잎을 뜻하는 라벨로는 유려하고 여성스러운 라인이 돋보이며 이상적인 밸런스로 제작한 곡선의 폭과 두께가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타사키만의 특허 기술로 탄생한 사쿠라 골드 컬러와 플래티넘 2가지 버전으로 출시한다. 계속 읽기

미도 구겐하임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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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는 뉴욕의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영감을 얻은 ‘구겐하임 리미티드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한다. 달걀 껍질을 형상화해 그레인 마감한 화이트 컬러 다이얼 바탕에 얕게 6개의 홈을 파서 미술관 내부 천장의 모습을 표현했으며,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한다. 문의 02-3149-9599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