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monious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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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성정민
한국 공예 후원 사업에 헌신하는 재단법인 예올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샤넬과 ‘예올Ⅹ샤넬 프로젝트’를 함께하며 장인과 젊은 공예인을 선정하고 그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샤넬의 기업 철학인 장인 정신에서 비롯된 남다른 기술력과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창조성과 유서 깊은 장인 정신을 기리고 기술을 계승 및 발전시키고자 하는 재단법인 예올의 협력으로 빚은 아름답고 가치 있는 또 하나의 여정. 계속 읽기
베르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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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 of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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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성정민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주얼리 메종에서 영감을 받은 우아한 실루엣과 구조적인 디자인, 브랜드 헤리티지가 돋보이는 버클 디테일의 ‘두블르 쎄 드 까르띠에 백’.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