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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에디터 장라윤 | photographed by lee de hee | sponsored by silk'n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짐에서 하는 간단한 운동조차 쉽지 않은 요즘,
집에 머무는 시간도 많아지면서 홈트레이닝과 홈스파 등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계속 읽기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짐에서 하는 간단한 운동조차 쉽지 않은 요즘,
집에 머무는 시간도 많아지면서 홈트레이닝과 홈스파 등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계속 읽기
완벽한 실루엣과 여유로운 애티튜드로 부드러운 남성성을 어필한 이번 시즌. 실험적인 접근은 뒤로하고, 의복 본연의 본질에 집중한 듯 보인다. 일상성이 강조되면서 시각적으로 화려하거나 장식적인 요소는 다소 감소한 경향을 보이는데, 기하학적 모티브 혹은 컬러 블로킹을 활용한 정도다. 드레싱 가운이나 폴로 셔츠 등 실용적인 아이템이 강세를 이루며, 스타일링에 여지를 두기보다는 정성스럽게 만든 아이템 하나하나가 스타일에 완성도를 더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