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는 브랜드의 주요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데님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데님 라인을 소개한다. 이번 시즌 지방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카르도 티시가 1990년대와 아메리카 문화에서 받은 영감으로 머리에서 발끝까지 데님 아이템으로 완성한 데님 룩을 선보인 것. 별 모티브의 슬림 컷 데님, 스터드 재킷, 셔츠 등은 여성스러우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디스트로이드 진, 오버올 데님 등 작업복을 연상케 하는 거친 스타일의 데님 아이템은 강한 남성미를 선사한다. 문의 02-517-7560 계속 읽기 →
920~30년대 정통 미네르바 매뉴팩처의 전통과 탐험 정신에 대한 헌사로 출시한 1858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로, 지름 40mm 사이즈의 브론즈 케이스가 포인트. 그린과 카키 컬러 다이얼, 대성당 모양의 루미너스 핸즈, 철도 모양 미닛 트랙 등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