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하되 진지하게!
갤러리
글 고성연 | 이미지 제공 아모레퍼시픽미술관(APMA)
한때 천덕꾸러기 취급받던 ‘그래피티 아트’가 미술관이나 일류 갤러리의 품 안으로 들어간 건 전혀 놀랄 만한 일이 아니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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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로랑에서 2014 스프링 컬렉션, ‘플라워 크러쉬’를 출시한다. 아름다운 꽃잎의 컬러를 관능적으로 표현한 에디션으로, 핑크, 푸크시아, 코럴, 체리, 샴페인 골드 등 5가지 컬러를 담은 아이섀도 팔레트와 2가지 로즈 컬러를 마블링한 ‘로지 블러셔 팔레트’ 로 구성했다. 카라 델레바인의 매혹적인 모습을 담은 광고 캠페인도 놓치지 말자. 문의 080-347-0089 계속 읽기
클래식한 수트의 소매깃 아래로 살짝 비치는 드레스 워치는 너무 지나쳐서도, 존재감이 부족해서도 안 된다. 살짝 시계를 보는 몸짓 하나도 조급하거나 급박함 없이 우아해야만 하는 중요한 비즈니스 미팅에서는, 워치가 남자의 품격을 결정짓는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까르띠에 산토스 뒤몽 루이 까르띠에의 친구인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