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 CULTURE] 지상(紙上) 전시_YET TO DISCOVER 우리들의 백남준
갤러리
‘백남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적인 수식어로는 ‘비디오아트의 아버지’, ‘동양에서 온 테러리스트’, ‘괴짜이자 천재 아티스트’ 같은 것을 꼽을 수 있습니다. 계속 읽기
‘백남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적인 수식어로는 ‘비디오아트의 아버지’, ‘동양에서 온 테러리스트’, ‘괴짜이자 천재 아티스트’ 같은 것을 꼽을 수 있습니다. 계속 읽기
지라드 페리고는 브랜드의 시그너처를 다시금 내세웠다. 1867년에 개발한 ‘쓰리 골드 브릿지 투르비옹’과 또 다른 브랜드의 역사적인 산물인 미닛 리피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계속 읽기
액세서리는 2016 S/S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백 라인 ‘세르비아’의 숄더백을 소개한다. 세르비아 숄더백은 랑방컬렉션 로고 JL을 형상화한 리본 스티치 장식과 민트와 화이트 컬러의 조화로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또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으로 토트백과 숄더백 2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민트와 코코아 컬러로 구성되며, 전국 랑방컬렉션 액세서리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문의 031-5170-2260 계속 읽기
오메가는 2015년 바젤월드에서 새로운 시계 소개를 넘어 놀라운 규모의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스위스 시계업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오메가의 새로운 인증을 통과한 최초의 워치, 글로브마스터의 데뷔 현장을 취재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