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2014 S/S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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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의 2014 S/S 컬렉션은 정보학(informatics)에서 영감을 얻은 그래픽적인 모티브에서 출발한다. 레이어드와 커팅을 통해 얇고 가벼운 오간자 소재의 아름다움을 강조했으며, 봄과 어울리는 상큼한 파스텔 컬러부터 밤과 어둠을 의미하는 블루와 블랙까지 다양한 컬러로 구성했다. 눈속임 효과를 주는 더블 힐과 그래픽적인 프린트를 더한 투 쥬르 백, 실루엣만으로 정체성을 드러낸 바게트 백 등도 주목받았다. 문의 02-2056-9021 계속 읽기

Power instru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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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40mm가 넘는 볼드한 다이얼 사이즈와 뛰어난 가시성, 오차 없이 확실한 시간을 표시하는 오토매틱 워치는 모든 스포츠 선수는 물론 다이버, 파일럿, 레이서에게 필수적이다. 견고하고 박력이 넘치는 프로페셔널을 위한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 스틸 듀얼 … 계속 읽기

Successful 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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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현장 사진 구은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무려 13번 수상한 경력을 지닌 워치 브랜드가 있다. 혁신적인 디자인과 더불어 뛰어난 기술력을 적용해 시계 시장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리스 라크로아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계속 읽기

몽블랑 타임워커 컬렉션 론칭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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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지난 6월 29일, 성수동 레이어 57 스튜디오에서 크로노그래프의 명가 미네르바 매뉴팩처의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터 레이싱 정신을 표현한 새로운 ‘타임워커 컬렉션’의 출시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올해 출시한 신제품들과 함께, 쉽게 볼 수 없는 과거 미네르바의 스톱워치 5피스를 전시해 미네르바의 역사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라도 하이퍼크롬 울트라 라이트 호주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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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는 ‘트루 오픈 하트’로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한 데 이어, 브랜드의 타임피스 ‘라도 하이퍼크롬 울트라 라이트’가 호주의 굿디자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라도 하이퍼크롬 울트라 라이트는 인덱스가 없는 다이얼과 짙은 회색에서 심플한 멋이 느껴지는 모델로, 칠화 실리콘 세라믹, 아노다이징 알루미늄, 그리고 강화 티타늄으로 이루어진 소재가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2164-5195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