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에 샹 드 플레르 컬렉션
갤러리
루시에는 영롱한 핑크 컬러 사파이어를 세팅한 주얼리 ‘샹 드 플레르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꽃들의 제전’이라는 의미가 담긴 샹 드 플레르 컬렉션은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진귀한 핑크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해 은은한 광채와 사랑스러운 무드를 풍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핑크 사파이어 버전은 기존에 소개한 핑크 다이아몬드 버전보다 더욱 선명한 핑크 색상을 자랑하며,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총 13피스로 구성되며, 전국 루시에 매장에서 판매한다. 문의 02-512-6914 계속 읽기
Vol.219
갤러리
New Minimalism
갤러리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가 바젤월드에서 제품의 완성도와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잡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스와치 그룹의 핵심 멤버로 이러한 어려운 두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특별한 브랜드가 있다. 바로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가 이 까다로운 기준을 모두 충족하며 전 세계인을 스위스 메이드 워치의 세계로 이끌고 있다. 계속 읽기
New China Wave
갤러리
글로벌 미술계에서 ‘차이나 웨이브’의 2막이 열리고 있는 것일까. 2000년대 중반 고공 행진을 하다가 잠시 풀이 죽은 듯싶더니 요즈음 다시금 불타오르고 있는 중국 현대미술. 그 관심 대상으로 떠오르는 작가 스펙트럼도 훨씬 더 넓어졌다. 장샤오강, 팡리쥔, 웨민쥔, 쩡판즈 등 흔히 중국 현대미술 하면 떠오르는 ‘4대 천왕’의 존재감은 여전하지만 그보다는 허리층, 신세대를 아우르는 다각도의 탐색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만하다. 지난 1월 말부터 예술의 본고장 파리에서도 중국 현대미술의 다양한 면면을 담아낸 대형 전시가 열리고 있어 화제다. 파리 16구에 터를 잡은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Fondation Louis Vuitton, FLV)에서 지난 1월 27일부터 다양한 세대의 중국 작가들을 조명하는 전시를 시작했다. 프랑스에서 중국 현대미술에 헌정하는 대규모 전시를 개최한 것은 10여 년 만이라고. 크게 2개의 전시로 나눠져 있는데, 역사적 격동기를 겪은 12명의 작가를 묶은 <본토(本土)>라는 기획전(5월 2일까지)과 FLV 소장품을 소개하는 <컬렉션>전(8월 29일까지)이 동시에 열리고 있다. 이 중 상하이와 베이징을 무대로 활약하는 작가 6명의 현지 스튜디오를 다녀왔다. 이번 호에서는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장환(張洹), 도발적인 스타 작가 쉬전(徐震)의 상하이 스튜디오를 먼저 소개한다. 계속 읽기
버버리 블룸즈버리 빅 레더 토트백
갤러리
버버리가 블룸즈버리 컬렉션의 빅 사이즈를 출시한다. 버버리 프로섬의 예술적인 감성과 실용성을 결합한 디자인으로, 블랙, 누드 등 다양한 컬러로 구성했다. 상단의 지퍼 여밈 디테일과 오버사이즈 금속 지퍼 손잡이, 내부의 지퍼 수납칸을 갖추었으며, 탈착 가능한 가죽 어깨끈과 핸드 페인팅한 모서리로 마무리했다. 문의 02-3485-6583 계속 읽기
Summer Forest
갤러리
대담하게, 아름답게. 2021 서머 스윔수트.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