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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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전해온 장인의 손길이 담긴 펜디의 2013년 F/W 광고 비주얼. 펜디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직접 촬영한 이번 광고 캠페인에는 스포츠 쿠튀르를 잘 표현한 화려한 폭스와 밍크를 믹스한 퍼 코트, 퍼 트리밍 앵클부츠가 조화를 이루며 화려한 겨울 스타일을 보여준다. 계속 읽기

브룩스 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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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컬렉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잭 포즌이 페미닌한 ‘프래드 리넨’ 드레스를 선보인다. 리넨 100% 소재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레이핑과 쾌적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또 형태 안정성이 뛰어나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하고, 서플리스 네크라인과 짧은 소매, 그리고 허리의 주름 밴드 디테일을 더해 고급스럽다. 계속 읽기

피부 속부터 피어나는 화이트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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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한방 화장품이 좋은 것은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고, 꾸준히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성분을 담았기 때문이다. 화이트닝 케어 역시 마찬가지다. 피부를 깨우는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화이트닝 케어. 근본부터 다스려라, 비첩 자생 에센스 이제 단순히 화이트닝 화장품 하나만으로 밝은 얼굴빛을 … 계속 읽기

[ART + CULTURE ’23-24 Winter SPECIAL] 물, 바람이 만나는 계곡의 휴식_호시노야 구꽌(HOSHINOYA Gugu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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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우리나라에 진출하지 않았더라도 여러 경로를 통해 은근한 팬덤까지 확보한 해외 호텔, 리조트 브랜드가 더러 있다. ‘호시노야(HOSHINOYA)’는 단연 그러한 대열에 속한다.오래된 품격과 장인 정신을 유난히 사랑하고 그 전통을 지키는 데 남다른 이력을 지닌 일본 태생답게 료칸으로 시작해 1백 년 넘는 역사를 지닌 호시노 리조트 그룹에서 대표 주자로 내세우는 럭셔리 브랜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