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 Bloom
갤러리
정교한 테일러링과 섬세한 소재로 구현한 완벽한 실루엣에서 풍기는 절제된 카리스마. 알렉산더 맥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라 버튼(Sarah Burton)은 2021 F/W 시즌, 시대상을 고찰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희망하며 치유의 힘을 지닌 물과 아네모네 꽃에 주목했다. 갓 피어난 꽃처럼 풍성하고 화려한 매력으로 우아하고 강인한 여성상을 전하는 데 앰배서더 전지현이 함께했다. 계속 읽기
정교한 테일러링과 섬세한 소재로 구현한 완벽한 실루엣에서 풍기는 절제된 카리스마. 알렉산더 맥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라 버튼(Sarah Burton)은 2021 F/W 시즌, 시대상을 고찰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희망하며 치유의 힘을 지닌 물과 아네모네 꽃에 주목했다. 갓 피어난 꽃처럼 풍성하고 화려한 매력으로 우아하고 강인한 여성상을 전하는 데 앰배서더 전지현이 함께했다. 계속 읽기
자연스러운 품위와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2021 F/W 백 트렌드 4. 계속 읽기
우주와 천체의 신비를 담은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이 탄생했다. 수많은 예술가와 과학자, 문인에게 오랜 영감의 원천이 되었던 미지의 세계에 새로운 상징성과 역동성을 담아, 강렬한 매력으로 다가오는 ‘수 레 제투왈(Sous les E´toiles)’ 컬렉션이다. ‘별들 아래’라는 뜻을 지닌 컬렉션명이 암시하듯 애수와 즐거움, 환희가 공존하는 다면적 매력을 품은 밤하늘이 황홀한 색채와 형태의 주얼리 ‘작품’으로 거듭난 듯한 컬렉션의 오라(aura)가 시선을 절로 잡아끈다. 계속 읽기
먼지 봉투 없는 청소기로 유명세를 얻은 제임스 다이슨은 ‘다이슨(Dyson)’이라는 브랜드명이 ‘청소하다’는 뜻의 일반 동사처럼 쓰이는 게 꿈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 계속 읽기
지중해로 떠나는 설렘을 천연 라피아와 최상의 악어가죽으로 표현한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의 바캉스 컬렉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