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ART+CULTURE
갤러리
표지에 등장한 인물은 잉글랜드 서퍽(Suffolk)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스타일 조선일보>와 인터뷰한 영국 아티스트 매기 햄블링(Maggi Hambling). 1960년대 런던의 문화적 번영기에 몸소 겪은 ‘퀴어 문화’와 자신의 작품 세계를 얘기했다. 계속 읽기
표지에 등장한 인물은 잉글랜드 서퍽(Suffolk)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스타일 조선일보>와 인터뷰한 영국 아티스트 매기 햄블링(Maggi Hambling). 1960년대 런던의 문화적 번영기에 몸소 겪은 ‘퀴어 문화’와 자신의 작품 세계를 얘기했다. 계속 읽기
스트리트 룩에서 파티 웨어까지, 조금은 유니크하게, 가끔은 트렌디하게 대담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커플 다이어리. 계속 읽기
가을 서정이 진하게 느껴지는 이자벨마랑의 뉴 럭셔리 보헤미안 룩. 더욱 깊어진 눈빛이 매력적인 여배우 김효진이 올가을의 뮤즈로 선택됐다. 계속 읽기
세계적인 감독 박찬욱과 명배우 유지태가 인생의 결정적 순간을 이야기한다. 에르메네질도 제냐와의 인연으로 한자리에 모인 두 남자의 특별한 이야기. 계속 읽기
다시 김희선이다. 아름다운 여성의 아이콘으로, 우아한 내면의 힘을 지닌 여배우로 돌아왔다. 지금 가장 빛나는 그녀가 티파니의 새로운 워치, 메트로(Metro) 워치 컬렉션과 조우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