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에서 시작하는 한국 사진 예술 기행
갤러리
글 김수진(프리랜스 에디터)
동네 미술관처럼 쉽게 접할 수 있는 사진을 위한 플랫폼이 아쉬워하던 차에 곡선형 외관이 마치 거대한 카메라 조리개처럼 보이는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이 도봉구 창동에 개관했다. 계속 읽기
동네 미술관처럼 쉽게 접할 수 있는 사진을 위한 플랫폼이 아쉬워하던 차에 곡선형 외관이 마치 거대한 카메라 조리개처럼 보이는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이 도봉구 창동에 개관했다. 계속 읽기
견고하게 설계된 내구성과 마감은 기본, 뛰어난 미감까지 갖춘 여행 가방은 단연 여행 메이트 0순위다. 계속 읽기
레전드가 만들어낸 또 하나의 레전드. 이탈리아의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 로로피아나(Loro Piana)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럭셔리 하우스로는 처음으로 상하이 푸동 미술관(Museum of Art Pudong in Shanghai)에서 첫 번째 전시회를 선보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