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 of Diversity
갤러리
1968년 탄생한 후부터 수십 년 동안 행운을 상징해온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의 알함브라(Alhambra) 컬렉션. 계속 읽기
1968년 탄생한 후부터 수십 년 동안 행운을 상징해온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의 알함브라(Alhambra) 컬렉션. 계속 읽기
주얼리의 아름다움을 넘어, 별자리를 테마로 개인의 정체성과 서사를 담아온 반클리프 아펠의 조디악(Zodiaque) 컬렉션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계속 읽기
주고받는 기쁨으로 가득한 5월,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프트 셀렉션, JEWERLY & WATCH. 계속 읽기
양평의 농로를 따라 들어가다 몇 번 길을 꺾으면 야트막한 오르막에 건축가 조병수의 건축 실험작이자 세컨드 하우스인 ㅁ 자 집이 나온다. 계속 읽기
패턴이 돋보이는 프레임부터 클래식한 디자인까지, 선명한 컬러와 입체적인 실루엣으로 시선을 끄는 아이웨어. 계속 읽기
이제 ‘화이트닝’은 더 이상 피부를 깨끗하고 하얗게 하는 것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과거엔 자외선 차단에 열을 올리고 잡티 제거에만 집중하면 됐지만, 이젠 매일같이 노출되는 미세 먼지와 휴대폰, PC에서 발생하는 블루 라이트에도 신경 써야 하는 시대가 왔으니, 당연히 화이트닝에 대한 요구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보다 적극적인 화이트닝 케어를 원한다면 미리 짚고 넘어가야 할 2018년 화이트닝 트렌드와 제품 리스트. 계속 읽기
Homo Viator
요즘 서점가를 휩쓸고 있는 베스트셀러 <여행의 이유>에서 김영하 작가는 ‘호모 비아토르(Homo Viator)’라는 단어를 회자시킨다. 라틴어로 ‘여행자’, ‘나그네’라는 의미를 지녔다는 ‘비아토르’는 프랑스 철학자이자 작가 가브리엘 마르셀의 표현. 생존을 위해 이리저리 떠도는 유목민적인 속성을 강조하는 게 아니라 늘 무언가를 위해, 어디론가를 향해 움직이는 ‘길 위에 있는’ 순례자 같은 존재임을 뜻한다고 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