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 키 컬렉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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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에서 ‘키(Key) 컬렉션’을 선보인다. 아티스트 오노 요코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이번 컬렉션은 독창적인 크리스털 컷을 열쇠 모티브의 참에 적용해 트렌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11월 7월부터 대림 미술관에서 열리는 ‘스와로브스키 스파클링 시크릿’ 전을 기념하기 위해 탄생했다. 문의 02-3395-9096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에서 ‘키(Key) 컬렉션’을 선보인다. 아티스트 오노 요코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이번 컬렉션은 독창적인 크리스털 컷을 열쇠 모티브의 참에 적용해 트렌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11월 7월부터 대림 미술관에서 열리는 ‘스와로브스키 스파클링 시크릿’ 전을 기념하기 위해 탄생했다. 문의 02-3395-9096 계속 읽기
까르띠에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클래식 모델이자 베스트셀러 워치 중 하나인 롱드 솔로의 새로운 버전, ‘롱드 솔로 XL 오토매틱’ 워치를 새롭게 선보인다. 18K 핑크 골드 케이스에 까르띠에 고유의 오토매틱 와인딩 메커니컬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로마숫자와 아라비아숫자로 시간이 두 번 표시되어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은 1949년 제작한 메종의 상징적인 워치PA49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피에르 아펠 컬렉션’의 프레스 프리뷰를 진행했다. 피에르 아펠의 디자이너로서의 업적, 대범한 모험심, 열정적인 예술가의 모습을 담은 3가지 콘셉트 룸으로 구성했다. 피에르 아펠 워치는 오리지널 모델과 같이 화이트 래커드 다이얼로 선보이며, 다이얼 중앙에는 메종의 홀마크와 남성의 드레스 셔츠에서 발견할 수 있는 벌집 모양 패턴으로 장식해 클래식한 멋을 드러낸다. 문의 02-3440-5660 계속 읽기
오메가는 제임스 본드 영화에 7번째 참여하게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600M <스카이 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다이버를 위해 물속 활동에 최적화되어 단방향 회전 베젤과 헬륨 방출 밸브, 600m 방수 기능을 갖췄다.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통해 로터에 새겨진 스카이 폴 007 로고와 8507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볼 수 있다. 문의 02-511-5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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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들어오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시계도 있지만 그 이면에 담긴 역사와 전통의 특별함이 감동을 선사한다. 클래식한 시계부터 스포티한 시계까지 올해 특히 눈길을 끈 의미 있는 시계들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의 뮤즈 이효리가 ‘2012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통해 홀리데이 파티 퀸으로 거듭났다. 리본 모티브 브로치와 화려한 샹들리에를 연상케 하는 귀고리, 로큰롤에서 영감을 얻은 블랙 메탈 링까지. 연말 옷차림에 눈부신 빛을 더해줄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마스 주얼리 컬렉션을 주목할 것. 계속 읽기
모든 시계를 나중을 위한 투자가치로 봐야 하는 것은 아니다. 값비싼 시계만큼이나 언제나 착용할 수 있는, 평생을 같이하는 친구 같은 시계는 세월이라는 의미가 더해지면 가격을 넘어서는 힘을 지닌다. 평생 착용해도 후회 없는 브랜드별 클래식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파르미지아니 신세계 강남점 오픈 파르미지아니가 새로운 컨셉트의 스튜디오형 부티끄를 신세계 강남점에 오픈했다. 무샤라비 컨셉트를 적용한 월 데코레이션으로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했으며, 2012년 신제품 ‘톤다 1950’의 대형 이미지를 통해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의 면모를 드러냈다. 시계를 구입하는 고객에 한해 스위스에서 생산한 스위스 큐빅 … 계속 읽기
브레게에서 헤리티지 컬렉션 ‘3661BB’를 선보인다.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한 오토매틱 워치 3661BB는 화이트 골드 토노형 케이스와 블랙 가죽 스트랩의 매치로 세련된 멋이 느껴진다.
실버드 골드 다이얼에 각인되어 있는 웨이브 패턴의 기요셰 문양과 케이스에 세팅되어 있는 56개의 다이아몬드를 통해 정교한 기술력을 엿볼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