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ute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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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장라윤 | 포토그래퍼 박재용
패션 하우스에서 선보이는 파인 주얼리는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 주얼리와 느낌이 사뭇 다르다. 브랜드의 DNA를 담아 리얼 골드와 다이아몬드, 유색 스톤으로 완성한 가치 있는 파인 주얼리 4. 계속 읽기
celestial H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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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olute Splen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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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by 고성연
로맨틱한 사랑을 유니크한 하이 주얼리로 표현한 반클리프 아펠, 프레셔스 스톤으로 완성된 드라마틱한 까르띠에의 컬렉션,
그리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구찌의 하이 주얼리 론칭까지. 올해 파리의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빛났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