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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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lance of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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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장라윤ㅣ헤어 손혜진ㅣ메이크업 이준성ㅣ스타일리스트 박세준ㅣphotographed by mok jung wook
“여배우에게 민낯은 정말 중요해요. 화가 났을 때, 당황했을 때, 기쁠 때 등 모든 감정 표현이 표정과 함께 피부 컬러로도 드러나거든요. 그래서 짙은 메이크업을 좋아하지 않아요. 피부 자체가 주는 느낌이 곧 저 자신이라고 생각하죠.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 균형이 정말 중요한 이유예요.”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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