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감·촉감·색감의 삼박자가 빚어내는 환상의 하모니! 텍스타일이 자아내는 매력에 빠져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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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기자 = 밀라노(이탈리아)

눈을 황홀하게 하는 가구와 조명의 파도가 넘실대는 세계적인 디자인 축제에서 직물이라는 소재 자체는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주인공은 아니다. 하지만 텍스타일은 누가 뭐래도 디자인의 소중한 토양이며, 특히 날이 갈수록 자연을 지향하는 다양한 천연 소재의 패브릭은 나무와 함께 가장 사랑스럽고 환경 친화적인 디자인 소재의 … 계속 읽기

100% 디자인런던 (100% design london) 한국관 2010 london design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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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기자(영국 런던)

‘밀라노가구박람회’, ‘파리 메종 오브제’ 등과 함께 세계 최고의 디자인 행사로 통하는 영국의 ‘런던디자인페스티벌’.  해마다 9월이면 런던을 개성 넘치는 색채로 물들이는 디자인 축제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는 행사인 ‘100% 디자인 런던(100% Design London)’의 한국관을 찾아가보았다. 젊고 신선한 디자인의 열정이 … 계속 읽기

포도주 명가 뤼르통가의 부티크 호텔 La Maison Bord’ea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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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지은경(칼럼니스트 ∙ 유럽 통신원)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뤼르통의 부티크 호텔 라 메종 보르도(La Maison Bord’eaux)는 그 이름에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보르도의 집’, 또 하나는 ‘물가의 집’. 실제로 보르도는 프랑스의 남서부 해안에 위치한 부르주아 지역으로 포도주의 고장이다. 좋은 포도주를 얻기 위해서는 적당한 일조량과 많은 양의 물이 … 계속 읽기

missoni hotel in edinbur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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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번역 김미진 | photographed by bruno comtesse

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이름으로 출시해 브랜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제품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즉각적인 효과와 장기적인 판매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꾸준히 판매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확실한 검증을 받은 스테디셀러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1 호텔 2층에 위치한 로톤다 스타일 살롱의 휴식 … 계속 읽기

Dear m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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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설렘과 가벼운 긴장, 떨리는 손끝을 타고, 서로에게 사랑의 상징이 전해진다.영원을 의미하는 다이아몬드와 사랑의 서약을 상징하는 커플 링, 믿음과 신뢰를 느낄 수 있는 웨딩 워치까지. fancy Solitaire (왼쪽부터) 플래티넘이 다이아몬드를 휘감고 있는 다이아몬드 링 7백60만원대 타사키. 원형 테두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01캐럿 … 계속 읽기

쪽빛 바다에 떠 있는 낙원 tahi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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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이형준(사진가)

인간의 근원적인 삶과 그 존재에 대한 관념을 직접적으로 화폭에 담았던 화가 폴 고갱. 그가 사랑했던, 남태평양에 떠 있는 환상적인 섬 타히티. 에메랄드와 쪽빛 해변 사이에 옹기종기 터를 잡고 있는 섬들과 장난감이 연상될 정도로 앙증스러운 숙소, 정글을 방불케 하는 울창한 숲, … 계속 읽기

the edge of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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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수많은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손꼽히는, 여전히 매력적인 배우 이미숙. 아름답게 나이 들기를 꿈꾸는 멋진 여성의 로망인 이미숙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패션 브랜드 스타릿(STARIT by ST.L)을 선보인다. 과장되지 않은 로맨틱함과 모던한 클래식의 경계를 넘나들며 세련된 30·40 여성이 추구해야 할 패션이 무엇인지 스타일리스트 … 계속 읽기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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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Exhibition 부산시립미술관의 삼색 전시, , 등 봄꽃이 피어나는 계절이면 더 많은 이들의 발길을 기분 좋게 이끄는 부산. 이 인기 만점 항구 도시에 들른다면 미술관 구경도 괜찮은 선택일 듯하다. 부산시립미술관에서 한국과 일본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접할 수 있는 를 비롯해 … 계속 읽기

젊고 탄력 있게 피부를 건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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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스스로의 힘으로 탄력을 유지하는 피부는 모든 여성들의 꿈이다. 건축학에서 영감을 얻은 샤넬 텐세그리티의 원리는 서로 지지하고 당기고, 미는 힘에 의해서 피부 본연의 탄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이제 피부 본연의 힘을 다시 깨울 시간이다. 피부 건축학, 샤넬의 텐세그리티(tensegrity) 웬만한 힘, … 계속 읽기

선택받은 소수만을 위한 차 Mayb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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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Lee Chang Wan, Song Jung Nam

하루 생산량 3대, 2백만 가지의 옵션, 5~6개월에 달하는 제작 공정. 마이바흐를 완성하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자동차라기보다는 오토매틱 워치를 핸드메이드로 제작하는 방식에 더 가깝다. 이런 특별함으로 하이엔드 세단의 상징과도 같은 마이바흐가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다. 더욱 임팩트 있는 디자인과 설명이 필요 없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