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y for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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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1 시그너처 캐멀 컬러 백팩 67만5천원 MCM. 블랙 숄더백 1백5만원 드리스반 노튼 by 분더숍 맨. 컬러풀한 클리퍼 슈즈 92만원 프라다. 레드 하이톱 슈즈 73만원 YSL by 분더숍 맨. 태슬 슈즈 90만원대 버버리 프로섬. 2 디아망떼 패턴의 빈티지 러기지 백 3백만원대 구찌. … 계속 읽기

One tru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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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사랑의 간절함을 전하는 웨딩 링과 프러포즈 링을 이야기할 때, 여자의 마음을 가장 설레게 하는 것은 블루 박스에 담긴 티파니의 다이아몬드 링이다. 품격 있는 웨딩의 상징이 된 티파니 세팅 링부터 남다른 사랑의 증표가 되어줄 특별한 옐로 다이아몬드까지, 티파니가 선보이는 다이아몬드 링의 … 계속 읽기

classy 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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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날이 갈수록 치솟는 명품 가방 가격에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럭셔리 브랜드의 명성과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되 소재나 디테일에서 거품을 뺀 엔트리 가방을 눈여겨보라. 가격, 소재, 디자인 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럭셔리 백.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에르메스 에트리비에르 … 계속 읽기

square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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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클래식한 브리프케이스, 혹은 빈티지한 스쿨 백을 연상케 하는 네모반듯한 스퀘어 백. 미니멀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어떠한 룩에도 쉽게 매치할 수 있는 올가을 잇 백(it bag)이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브라운·레드· 블랙 컬러의 배색이 돋보이는 숄더백. 27X28cm, 1백95만원 발리. 캐멀 컬러의 … 계속 읽기

light l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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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블랙과 브라운 일색이던 레더 아이템이 선명한 컬러와 가벼워진 텍스처로 더 산뜻해졌다. 내추럴한 주름은 그대로 살리고, 아무리 무거운 아이템을 넣어도 가볍게 들 수 있게 해 실용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라이트 레더 소품을 소개한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텍스처가 독특한 도마뱀가죽으로 만든 더블 몽크 … 계속 읽기

bounc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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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여자의 발에서만 봄이 왔음을 실감하는 건 아니다. 빨강, 파랑, 노랑 등 알록달록한 컬러와 디테일을 더한 스니커즈가 남성을 유혹하고 있다. (맨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진귀한 캥거루가죽에 펀칭 디테일을 가미한 하이톱 스니커즈 75만원 발리. 스웨이드와 가죽, 패브릭의 조화가 돋보이는 옐로 스니커즈 48만원 체사레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