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이세영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hwang in woo
부드러운 송아지가죽으로 완성한 보스턴백. 50X33cm, 98만원 0914. 계속 읽기
잠시만 한국에 머문다. 지금 이때 아니면 만나보기 힘든, 그래서 더 가치 있는 하이 주얼리 피스. 계속 읽기
파격적인 시도와 거침없는 행보로 고급 시계 시장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리차드 밀. 동양 신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절대적 존재이자 인내와 성공의
상징인 용을 다이얼에 구현한 신비로운 매력의 새로운 아트피스 컬렉션을 공개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