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남지현(객원 에디터)
N°5의 관능미를 담은 샤넬 화인 주얼리의 ‘이터널 N°5’는 가브리엘 샤넬의 창조성과 모더니즘이 어우러진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기분 좋은 향기가 마법 같은 순간을 은밀하게 약속하는 것처럼, 유쾌하고 밝은 기운이 아름다운 삶의 기준이 되는 것처럼, 여인의 소망을 발현해줄 행운의 숫자 N°5. 계속 읽기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샤넬 하우스의 상징과도 같은 N°5. 그 역사의 중심에는 시간과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N°5의 아이덴티티를 지키고자 한 조향사들의 힘이 있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