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r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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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04, 2026

에디터 김하얀 | 어시스턴트 김지현ㅣ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가벼운 착용감과 뛰어난 활동성을 겸비한 러버와 패브릭 스트랩은 남성 워치로서 예상 밖의 트렌디한 멋을 선사한다.



(아래 왼쪽부터 차례대로)


위블로 빅뱅 MECA-10 티타늄
내구성이 뛰어난 42mm 티타늄 케이스와 베젤, 그리고 무브먼트의 구조와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는 스켈레톤 다이얼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10일간의 파워 리저브, 100m 방수를 지원하는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 HUB1205로 작동한다. 3천만원대. 문의 02-540-1356

오데마 피게 코드 11.59 바이 오데마 피게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지름 41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독특한 파동 무늬의 그레이 다이얼, 날짜와 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3개의 카운터를 얹고 다이얼과 같은 컬러로 맞춘 패브릭 텍스처의 그레이 러버 스트랩을 매치했다. 5천8백만원대. 문의 02-543-2999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
18K 레드 골드 케이스, 블랙 베젤과 러버 스트랩의 대비가 돋보이며, 1백 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갖췄다. 4천7백만원대. 문의 02-3479-1833

디올 타임피스 쉬프르 루즈 타임피스
38mm의 스틸 케이스와 까나쥬 패턴 그레이 다이얼의 조합에 레드 초침으로 포인트를 주고, 9시와 12시 사이의 노치(notch) 디테일 스틸 베젤과 매크로 까나쥬 그레이 러버 스트랩으로 완성했다. 가격 미정. 문의 02-3280-0104

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가로 줄무늬의 티프 패턴을 담은 다이얼에 6시 방향 날짜창과 세드나 골드 링을 갖춘 유백색 스몰 세컨즈 서브 다이얼을 장착했다. 정교한 스티칭 디테일의 스트럭처드 블루 러버 스트랩이 특징이다. 1천6백만원대. 문의 02-3467-8632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PAM01356
지름 44mm의 브러시드 eSteel™ 케이스와 자연에서 영감받은 그린 다이얼이 시각적 존재감을 더하고, 그린 패브릭 텍스타일 스트랩이 스포티한 매력을 살린다. 약 7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지원하는 P.9010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구동한다. 가격 미정. 문의 02-2118-6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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